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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고의 아버지’는 왜 자동차 제조사로 이직했을까

현대기아차의 인공지능(AI) 전담 조직 AIR랩(AIR Lab)은 최근 네이버의 번역 서비스 파파고를 만든 주역인 김준석 책임연구원을 영입했다. 그는 왜 네이버를 떠나 현대기아차로 옮긴 걸까?

2019/04/18   현대·기아 홈페이지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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