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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미래 모빌리티의 구원자가 될 수 있을까?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분명 인공지능이다. 현대기아차가 별도의 인공지능(AI) 전담 조직 AIR랩(에어랩)을 신설하고, 네이버 출신의 김정희 상무를 수장으로 영입한 이유다.

2019/04/17   현대·기아 홈페이지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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