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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 현대트랜시스가 5월 27일 공식 홈페이지(www.hyundai-transys.com)를 리뉴얼 오픈

2020/05/28   현대트랜시스

현대트랜시스가 5월 27일 공식 홈페이지(www.hyundai-transys.com)를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개편은 통합회사로서의 새로운 정체성(아이덴티티)과 비전을 다양한 콘텐츠와 디자인으로 구체화해 현대트랜시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하게 인식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신규 홈페이지는 반응형으로 제작해 다양한 고객과 이해관계자가 장소와 디바이스의 제한을 받지 않고 모바일과 웹환경 모두에서 동일한 사용자경험(UX)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회적 약자들의 편의를 위해 웹접근성을 강화했으며, 영문과 중문으로도 동일하게 제작돼 글로벌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최신 웹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해 시원한 풀페이지 이미지와 심플한 아이콘을 적용하고 클릭 시 인터랙션 반응 등을 적용해 생동감 있는 사이트로 제작했다.

 

전체적인 홈페이지의 컨셉과 메뉴도 대폭 개선했다. 회사의 비전인 ‘미래 모빌리티 혁신의 창조적 리더'가 어떤 것인지 첫 화면부터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현대트랜시스가 만들어가는 미래의 모습을 풀페이지 영상과 문구로 배치해 표현했다. 또한 기존에 6개에 달하던 메뉴를 4개로 압축하되, 카테고리를 정리해 원하는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장 특징적인 메뉴는 신규로 구성된 'Innovation(혁신)' 메뉴이다. 회사의 혁신 방향성을 강조해 전면 배치한 점이 특징적이다. 이 메뉴는 현대트랜시스가 비전 실현의 근간이 되는 파워트레인 전동화 전략과 자율주행차 시트 전략을 어떻게 구체화해 나가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8개의 쉬운 칼럼으로 담았다.

 

또한 'Product(제품)' 메뉴의 경우 사업포트폴리오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품라인업을 구체화했다. 기종별 대표 제품을 선정하고 제품별 특장점을 뽑아내 심플한 아이콘과 설명으로 표현해 B2B사이트로서 본연의 '業'의 특성을 강조해, 글로벌 영업을 위한 사이트로 탈바꿈했다. 제품 구조에 적용된 기술력과 제품 동영상 등을 통해 구동 원리도 이해할 수 있도록 반영했다.

 

기존의 다소 딱딱한 부품회사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혁신을 강조한 부드러운 시스템 기업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비주얼적으로도 크게 변화했다. 홈페이지의 키 비주얼 이미지는 유명 사진작가인 '오중석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작품들이다. 다소 차가운 기계 부품들과 이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에 작가의 따스한 시선을 담아 부드럽고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현대트랜시스는 회사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공식 홈페이지와 젊고 크리에이티브한 임직원들이 만들어가는 SNS 채널을 분리해 지난 4월,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HyundaiTransys)과 공식 블로그(blog.hyundai-transys.com/) 등을 런칭했다. 현대트랜시스는 앞으로 각 채널의 특성을 살려 온라인에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