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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디어 마이 히어로’ 영상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 수 1천만 회 돌파

- 수소청소트럭 환경미화원 실증 영상, 공개 일주일 만에 누적 조회 수 1천만 회
- 우리 이웃의 삶이 수소기술로 개선되는 모습을 고객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
- 수소 상용 모빌리티의 사회적 활용성과 선한 영향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

2022/01/06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청소트럭을 통해 우리 이웃들의 삶을 개선시키는 과정을 담은 기술 캠페인 ‘디어 마이 히어로(Dear My Hero : 나의 영웅에게)’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 수 1천만 회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영상링크 : 한국어
https://youtu.be/TTbLuC_UXFQ / 영어 https://youtu.be/8835ydOmbOg )


지난 12월 30일(목) 현대자동차그룹 한국어와 영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공개한 ‘디어 마이 히어로’ 영상은 깨끗한 도시를 가꾸는 주인공인 환경미화원이 기존의 내연기관 청소트럭과 일하면서 겪는 업무의 고충을 보여준 뒤, 우리 이웃들의 삶에 도움을 주는 과정을 통해 수소 상용 모빌리티의 사회적 선한 활용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


현대자동차그룹 유튜브 채널에는 공개 일주일 만인 1월 6일 오전8시 기준 1,159만(한국어:743만 / 영어:416만) 조회 수를 기록하고, 5,100개 이상의 ‘좋아요’와 1,200건에 이르는 긍정 댓글 등 영상에 대한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등에서도 총 617만 조회 수 및 약  9만 건의 좋아요, 약 500개의 댓글, 1,400명 이상의 공유를 통해 유튜브를 포함한 전체 SNS 채널에서 총 1,776만 회가 넘는 조회수와 약 10만 건의 긍정 반응(좋아요, 댓글, 공유)을 기록 중이다.


이번 ‘디어 마이 히어로’ 영상이 단기간에 많은 조회 수를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로는 환경미화원의 고충과 우리 이웃의 삶이 수소청소트럭으로 인해 개선되는 모습에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전달되어 소비자에게 높은 공감대를 이끌어 낸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2030세대에게는 제품 구매 시에도 환경과 사회에 대한 영향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등 착한 소비를 주도하고 있어 기술의 사회적 활용에 대한 캠페인은 이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상을 본 한 시청자는 " 환경에 친환경을 더하는 모습이라니, 수소트럭 더욱 적극적으로 도입되어야 할 것 같네요. 감동적인 모습입니다"는 댓글을 남겼으며, 이 외에도 ", " 수소차가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지 알게 되는 영상이네요." “Hyundai cares for all section of society! Thank you. (현대가 사회의 다양한 부분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등 많은 응원의 메시지들이 게재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번 영상이 다소 낯설고 어려울 수 있는 '수소'의 상용 모빌리티 로서의 활용성과 긍정적 영향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대자동차그룹은 창원시에서 진행 한 수소청소트럭 실증운행 과정에서 얻어진 데이터를 활용해 친환경 모빌리티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전기트럭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연구하고, 기술적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류의 삶을 더욱 쾌적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신기술 개발과 함께 진정성을 담아 기술의 사회적 선한 활용을 소개하는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2015년부터 신기술의 사회적 활용을 담아내는 ‘신기술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국내외에서 공감과 호평을 이끌어 냈다.


역대 진행 프로젝트는 ▲2015년 차량 HMI 기술과 정밀지도 VR 기술을 활용한 실향민 가상 고향 방문 체험 영상 ‘고잉홈’ ▲2017년 청각장애 어린이 통학차량에 투명 LED 터치 기술을 적용한 ‘재잘재잘 스쿨버스’ ▲2019년 청각 장애인 운전자를 위해 소리 정보를 시각 촉각으로 변환하는 ATC 기술을 적용한 ‘조용한 택시’ ▲2020년 감성 인식 기술이 적용된 키즈 모빌리티 ‘리틀빅 이모션’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