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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제주삼다수, '삼다스톤의 비밀'편 유튜브 공개

- 제주삼다수의 우수성을 웅장한 스케일의 SF물로 풀어낸 ‘삼다스톤의 비밀’편을 공개
- 제주삼다수 브랜드의 품질과 편의성 등의 가치를 유쾌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

2019/11/06   이노션 월드와이드

국내 생수업계 1위 제주삼다수가 선보인 유머 감성의 유튜브 광고가 연달아 인기를 얻고 있다.

 

이노션 월드와이드(대표이사 안건희, 이하 이노션)는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 광동제약과 함께 제주삼다수의 우수성을 웅장한 스케일의 SF물로 풀어낸 ‘삼다스톤의 비밀’편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2분23초 분량의 ‘삼다스톤의 비밀 (https://youtu.be/ltLhrUdFkWI)’편 유튜브 영상은 지난 6월 공개한 ‘깨끗한 물을 찾아서 수타트랙’편의 후속 시리즈로, 제주삼다수 브랜드의 품질과 편의성 등의 가치를 유쾌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수타트랙’편은 유튜브 공개 이틀 만에 200만뷰 이상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삼다스톤의 비밀’편은 최근 예능 신예로 활약하고 있는 허재 전 프로농구 감독이 주연을 맡았다. 허재 특유의 분노 캐릭터를 살린 스토리가 다양한 세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은 최고의 물만 고집하는 까다로운 외계인(허재)이 직접 우주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찾아 제주도에 오면서 시작된다. 넘치는 활력과 능력을 가진 지구인들이 마시는 삼다수를 보며 그 원천과 비밀을 밝히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이노션 관계자는 “이번 영상에서 화제성뿐만 아니라 삼다수의 차별성도 효과적으로 전달했기 위해 노력했는데 ‘삼다스톤’이라 표현하고 있는 제주화산암반층과 화산송이의 정화 작용을 유쾌하게 스토리에 담아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생수인 삼다수는 바이럴 영상 시리즈를 통해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교감을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산암반층은 화산활동에 의해 생성된 지질구조로서 제주도 섬 자체가 거대한 천연정수기라 불리고 있다. 특히 제주 화산 쇄설물인 ‘화산송이’는 뛰어난 정화 효과와 흡착력으로 천연 필터 역할을 한다. 두터운 화산암반층과 화산송이를 통과해 불순물이 깨끗하게 걸러지면서 생성되는 화산암반수인 제주삼다수는 자연 그대로의 미네랄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삼다수 관계자는 “삼다수 전용 주문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삼다수를 만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며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반영, 광동제약의 전국 유통망을 활용한 '도어투도어(Door-to-Door)' 가정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