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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가족·친구·지인 등과 추억을 만드는 ‘센트럴시티 디지털 레터’ 이벤트 개최

-‘디지털 핫플레이스’로 변신한 센트럴시티 내 광고판 통해 추석 연휴기간 사연 송출
- 8/8(목)~8/15(목) 이노션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으로 누구나 응모 가능

2019/08/08   이노션 월드와이드

이노션 월드와이드(대표이사 안건희, 이하 이노션)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최근 ‘디지털 핫플레이스’로 새단장한 센트럴시티 내 광고판을 통해 마음을 전하는 ‘디지털 레터’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나만 보기 아까운 사진을 공유하며 가족, 친구, 지인 등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디지털 레터 이벤트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8월 8일부터 8월 15일까지
30자 이내의 메시지와 추억이 담긴 사진 등을 이노션 페이스북(www.facebook.com/innocean) 또는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innocean_worldwide_official) 공식 계정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노션은 접수된 사연 중에서 총 30명을 선정한 뒤 디지털화 소재 작업을 거쳐 추석 연휴기간인 9월 11일(수)부터 9월 16일(월)까지 고속버스 승차장 게이트 상단에 설치된 13기의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를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사연은 다른 광고와 함께 교차 편집돼 매체 운영 시간인 일 21시간(당일 새벽 5시~익일 새벽 2시) 중 정해진 편성표에 따라 화면에 나타나게 된다.


이노션 김재필 미디어본부장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광고 핫스팟’으로 떠오른 센트럴시티에서 추석을 맞아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소중
한 이들과 추억을 만드는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노션은 교통, 쇼핑이 어우러진 복합생활문화공간인 센트럴시티 내 광고매체에 대한 ▲플랫폼 개선 ▲콘텐츠 기획 및 개발 ▲광고주 영업 등이 포함된 신규 미디어 사업을 ㈜
새론커뮤니케이션즈와 함께 7월 론칭했다. 센트럴시티 광고매체를 전면 디지털화해 고속버스 승차장 상단에 총 13기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설치했으며, 중앙광장에는 대형 LED 전광판 등을 추가해 서라운드형 미디어를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