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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는 영원하다
세바스티앙 롭, WRC 칠레 랠리서 이적 후 첫 포디엄 등극

올해 처음 치러지는 2019 WRC 칠레 랠리에서 현대월드랠리팀(이하 현대팀)의 세바스티앙 롭이 첫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9년 연속 월드 챔피언 기록을 가지고 있는 WRC의 전설 롭은 종합 3위로 경기를 마치며 클래스를 증명했다.

2019/05/13   현대모터스포츠팀 홈페이지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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